[중국 내 공영방송 출연] '소비주장(CCTV-2)' 프로그램에서 중국식 살라미의 맛을 찾아 윙입푸드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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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91회 작성일 20-02-1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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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채널 : 

CCTV-2 종합경제 채널 소비주장프로그램 


방영일자

2020 12일 (18분 40초 부터 윙입푸드의 왕현도 대표 및 유소근 사부 출연 ) 


CCTV-2 종합경제 채널은 1987년부터 경제, 생활, 서비스를 주로 다루는 채널이며, 현재 중국 전역으로 송출되고 있는 최대 공영방송사인 CCTV의 채널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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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소개

소비주장CCTV의 소비관련 소재로 재경 채널로 운영하는 신규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소비생활의 영역 변화에 중점을 두고 소비자에게 가치 있는 정보, 관점, 그리고 판단 근거를 제공하고 있다. 즉 소비의 흐름을 이끄는 동시에 소비 시장의 수호자 역할을 하고 있다. “소비주장은 체험, 조사, 스토리텔링 등 3가지 특징을 섹션으로 다양한 경로를 통해 시장 현황에 대한 소비 주장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출연 내용 : 

이번 CCTV-2 “소비주장에서는 황포진이 중국 광동식 살라미의 발원지이며, 전국적으로 광동식 살라미의 생산량의 50-60%를 담당하는 중국 살라미의 도시로 소개를 했고, 중국 내에선 차가운 가을바람이 불면, 살라미를 먹는다는 습관이 있어 추운 바람이 부는 계절이 살라미의 호황기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30년 이상의 중국식 살라미 제조 경력을 가지고 있는 윙입푸드의 유소근(灼根) 사부가 중국식 살라미의 제조 방법을 시연했다.

윙입푸드 왕현도 대표는 프로그램 인터뷰 당시, “예년과 달리,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인한 돼지고기 원재료 가격에 영향이 크지만,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과 제품 구매에 어려움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당사는 20191분기에 원재료 가격 변동에 대응하고자, 이미 대량의 원재료를 비축해 놓았기 때문에, 제품 가격을 2018년 대비 18% 정도 올렸지만, 이는 동일 업종 대비 가장 적은 인상폭으로 지속적인 시장점유율 확대를 기대한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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